지난 5월 분갈이에서 유명을 달리한 다른 싱고니움에 꽂혀있던 봉인데놀고 있어서 여기다 꽂아봄.꽂다가 빠지직 하는 느낌이 오는걸 보니얘도 뿌리 써클링 된거 같아.작년 가을에 분갈이 했으니분갈이 해줘야될 때가 되긴 했지. ㄷㄷㄷ현재 쉬베리아나, 엔조이스킨도 분갈이 미뤄놓고 안 하는 상태인데또 늘었다.
오 느낌있다 한줄로 자라오르는것보다 훨씬 내취향이다 싱싱햐보여
쟤는 네댓개 합식한거긴 한데. 분갈이 때 유명을 달리한 싱고 키울 때 보니까 한 줄기 짜리도 중간에 한 번 자르니까 두 줄기 나오더라. 그거 두 줄기 같이 봉 태우니까 더 이쁘긴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