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톨라는 문의해보고 되면 들이고 안되면 안들이고
하월시아 옥선은 모레 배송예정 굳
소포라는 위시 빼놔도 양재 갔을때 맘에드는 애 만나면 들이게 되겠죠
어차피 우리는 만나게 될거니까..
리들리는 순수 욕심이라 빼놓음
구갑룡
제가 가장 가지고 싶었던 애가 팔림ㅋㅋㅋ
근데 가격이 느무느무쎄서 어차피 한동안은 못들였음... 아가베보다 쎌수가있어어떻게
윌데노위 바리 순수 욕심2
운시나타 줄기 나눔 얼음인데 얘나 잘 증식시키고 생각해봐야
가스테리아 와우는 처음 본 개체보다 맘에 드는 애가 없더라구요 ㄲㅂㄲㅂ
그래도 희귀한 친구 아니고 무늬 있는 애 원하는것도 아니어서 소포라랑 비슷하게 어느 순간 들어올듯
룬데리 파뤼타임
고민 엄청했는데 애가 누웠다 일어나는거에 현혹당한거라 나머지 부분에서 제 취향이 아닌거같음
문제의 그 장면
사람을 현혹시키는 몸짓
온즈카난봉옥 순수욕심3
이미 있는 난봉옥도 순수 욕심으로 들어온거같아서 미안함...
들였으니 잘 보살펴줘야지
습지야
흑왕환들이니 뭔가 충족되서 뺌
아디안텀 순수욕심4
얘 기본 형질로 찾다가 갑자기 핑크 찾고 얼룩무늬 찾고 브론즈 외치고 있는거보고
진짜 내가 번뇌에 가득 찼구나 싶었음
이제 오프매장 다니다 눈마주치는 애들 빼고 특별히 인쇼 안하려구요
대충 코 긴 콘
내일부터 영업합니다
사실 식갤 볼때마다 시험에 드는중
웨트룸 구갑이네 쫙 갈라진게 잘 없긴해
실물봤을때 쟤도 들일까 했는데 가격이 진짜...
현명한 생각이네... 기다리면 어디선가 쑤욱...품으로 들어오더라고... 맘 급해 안해도 좋은 식질?이라서 좋더라...
쫒기듯이 구하면 결국 실망하게 되는거같음... 아직도 멀었지만 내려놓을 수 있게 노력해야
그렇게 지우고 또 다른 위시가 생기게 될 것.. 알아서 막판에 코긴콘 넣어놨네ㅋㅋㅋㅋ 3짤에 우리집애 였던(?) 애 나와서 깜짝이야..
개체 콕 찝어서 위시인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저는 내일의 위시는 내일의 제가 결제할거에요 아마
나는 거의 개체에 반해서 데려온 애들..한 80프로 이상 랜덤 잘 안사 근데 그런데 아까 대은하 옥선은 랜덤인데 그 사진이 너무 예쁜데 엇덕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