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포에티다 씨앗을 나눔 받았었는데
우편으로 오면서 다른 무거운 우편물들에
짓눌렸는지 씨앗이 으깨져서ㅜㅜㅜㅜ 왔었었음.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ㅜㅜㅜㅜ)
그 소식들 들은 멩꽁좌씨가 씨앗이 또 나오면
다시 나눔 해주겠다고 약속해주심.
그리고 얼마전 포에티다찡이 팅- 하고 씨앗을
뱉어내었고 맹꽁좌님은 다시 나눔 해주시겠다며
언질을 주시고
와중에 탈리늄찡도 씨앗을 뿅 해주시고
갸랑 트루비 다크폼도 추가해주셔서
훼손 안되게 씨앗은 완충제로 따로 보강해서
보내주셨어! 광란의 도가니로 택배를 푸는데
잘 포장되서 안락하게 온 씨앗들 보고 급
온화해져버림.
이거슨 트루비 다크폼입니다.
(feat.메네델과 발근제 한방울 담근 물에
목욕하며 몸 풀고계신 트루비씨)
식물등 추가주문하고 선반 자리 재셋팅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후후후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ㅜㅜ!
잘 키우겠습니다ㅎ
나눔춫
후기추 훈훈하네
몸 풀고있다는거 커엽누 - dc App
댓보고 사진 올라가서보니 뭔가 쟤가 능동적으로 몸 풀고있는거같엌ㅋ
부디 잘 발아하기를..!
드디어 오늘 심었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