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렵개체 사면 불법이야??
밀수는 불법이지.
파나마에서 채집하는건 불법맞아??
그걸 판매하고 유통하는건 불법이야??
자연을 보호해야하는건 알겠어.
무분별한 채집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것도 알겠어.
내가 묻고싶은건 도의적인 차원에서 하지맙시다! 이런거 말고.
1. 적법하게 판매자를 찾아내서 조지는 방법은 없는지
2. 합법적으로 야생의 개체를 살 수 있는 방범은 없는지
알고싶어.
안스리움 가지고 허영심 충족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아.
그래서 유독 인스타에서 고가의 안스 자랑하고, 명품백 과시하듯 하는데 개인적으로 꼴불견이야.
비싼 안스, 비싼 식물 키우는거 자체는 괜찮은데.
보면 진짜 잎 한장짜리 자랑이 대부분이라서....
이 사람들이 정말 식물을 키우는일 자체엔 관심이 없구나 싶더라..
그렇다고해서 밀렵개체 문제로 구매자를 조리돌림 하는건 잘못된 접근이라고 생각해.
직접 밀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밀수를 해서 판매한 판매자를 조지는게 맞지않나....?
이런 방식을 써야만 안스리움계가 나아진다.... 같은건 잘못된 생각같아...
글을 쓰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안스리움으로 과시욕 채우는 사람들 싫어하는데.
그 사람들 조리돌림 해봤자.
판매자들은 돈 번거잖아.
구매자들은 일단은 피해자인거잖아.
꼬시다 하면 되는 문제긴한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식이 틀린거같다고 생각해.
소문내서 사장시키는 그런 방법말고...
법적으로 안되는거,
일단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거.
이렇게 구분해서 알려줄수있을까?
밀수는 불법이지.
파나마에서 채집하는건 불법맞아??
그걸 판매하고 유통하는건 불법이야??
자연을 보호해야하는건 알겠어.
무분별한 채집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것도 알겠어.
내가 묻고싶은건 도의적인 차원에서 하지맙시다! 이런거 말고.
1. 적법하게 판매자를 찾아내서 조지는 방법은 없는지
2. 합법적으로 야생의 개체를 살 수 있는 방범은 없는지
알고싶어.
안스리움 가지고 허영심 충족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아.
그래서 유독 인스타에서 고가의 안스 자랑하고, 명품백 과시하듯 하는데 개인적으로 꼴불견이야.
비싼 안스, 비싼 식물 키우는거 자체는 괜찮은데.
보면 진짜 잎 한장짜리 자랑이 대부분이라서....
이 사람들이 정말 식물을 키우는일 자체엔 관심이 없구나 싶더라..
그렇다고해서 밀렵개체 문제로 구매자를 조리돌림 하는건 잘못된 접근이라고 생각해.
직접 밀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밀수를 해서 판매한 판매자를 조지는게 맞지않나....?
이런 방식을 써야만 안스리움계가 나아진다.... 같은건 잘못된 생각같아...
글을 쓰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안스리움으로 과시욕 채우는 사람들 싫어하는데.
그 사람들 조리돌림 해봤자.
판매자들은 돈 번거잖아.
구매자들은 일단은 피해자인거잖아.
꼬시다 하면 되는 문제긴한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식이 틀린거같다고 생각해.
소문내서 사장시키는 그런 방법말고...
법적으로 안되는거,
일단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거.
이렇게 구분해서 알려줄수있을까?
밀렵할 정도의 식물을 사면서 모르고 샀을리가
밀렵인 개체를 거래하는데 있어서 불법인 부분이 있긴 있는거지...?
파나마 법을 모르겠음.
나도 그게 궁금해.. 여기서 야생의 개체가 없어질수도 있다며 난리를 치든말든 파나마에서 팔껀데? 하면 할말없는거잖아...
알고 사는건 동조하는거지 보통 그정도 모으는 사람이면 다 알던데
그치 알고 사는건 동조하는거지. 근데 동조한 사람만 욕먹고, 판매한 사람은 뒤에서 웃고 있는거 같아서.
욕먹기 싫음 안사면 됨 판매자 배불려서 웃게만든게 누군데 억울해하는건 모순이지
구매자가 억울하든 아니든 상관없어... 신분상으로만 피해자 포지션 아니냐는거지.. 판매자 죄가 더 큰데.. 왜 구매자에 핀트가 맞춰지는걸까??
판매자 하나당 구매자 다수니까 많이 보이는 사람들이 욕 먹는거지 그리고 찾아보니까 구매에 대해 법적으로 물수있는 사항은 없지만 서식지 파괴나 생태계 문제가 돼서 해외에서도 지양하고 비판하는 것 같은데 불법은 아니니 처벌할 순 없지만 윤리적으로 비판 받는건 감수해야겠지
그리고 왜 자꾸 구매자를 피해자라고 하는거임 속아서 샀음? 아님 누가 칼 들고 사라고 협박함?
피해자 아니야?? 이것도 진짜 모르는 부분이야. 판매자는 벌었고, 구매자는 돈써서 피해자라 한건데. 아니면 정정해줘서 고마워
모르고 살 리가 없음 이마트 24 에서 콜라 사듯 쉽게 안팔자나
밀렵이에요? ㅇㅇ 불법이에요? 아뇨 전혀 불법 아니고 정식 수입했어요. 만약에 이런 경우에는 어디에 문제가 있나 싶어...
우리나라 법은 현지 밀렵이어도 정식수입 절차 밟았다면 불법이 아니라고 한다는데 솔직히 이건 소비자가 지양해야 없어진다고 봄 안팔리고 안찾고 사서 자랑하면 욕먹으면 좀 없어지려나?
소비자가 지양해야 하는 문제고... 그래서 공개적으로 욕먹는 상황을 만들고 있는건가요.. 아 진짜 어려운 문제같아요. 밀렵개체 유통하는 사람. 그거 사서 자랑하는 사람. 너무 싫고. 벌 받았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사람들 선동해가면서 조리돌림하는 사람도 싫어요... 어렵네요..
수요자가 있으니깐 판매자가 있는거지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몇백씩 하는걸 모르고 샀을리가
모르고 샀을꺼니까 보호해주자는 의미는 아니었는데... 내가 글을 못써서 다들 그렇게 받아들이게 되나봐ㅠㅠ 수요와 판매로 인한 거래에서 불법적인 뭔가가 있는가 궁금해. 누군가가 "그러면 안될꺼같아요 자연이 훼손돼요!" 이러는거 말고. 법적으로 어느 부분에 위배가 되는지 알고싶어..
편법으로 들여온거 알고 산 구매자가 왜 피해자임? 글을 잘못 썼네
너같으면 몇백짜릴 모르고 사겠어? 말이 되는 소릴좀 해라. 알사람 다 아는데 업체도 쫄려서 바로 잡수타던데ㅎ
모르고 샀을꺼라곤 안했는데. 내가 글을 제대로 못썼나봐.
그러니까 구매자에게 귀책 사유가 있냐 이걸 묻는거자나? 법적 책임이 있는지랑, 그런건 따로 없어. 근데 뻔히 본인도 알지. ㅋㅋ모르겠냐 편법도 불법이야. 다만 합법태두리 내에서 노는거지
편법은 불법이 아닌데 누가 그러디
너네집 뒤에 원전 지으면 되겠네? 불법아니고 과학적인데?
편법은 불법이 아니야. 나는 갤러의 의사를 존중해주지만. 갤러가 편법을 불법의 영역에 놓는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법 체제가 그걸 인정해주진 않아...
얘들이 논점 파악을 못하네 불법인지가 궁금하다는데 알고 샀냐를 왜 따져
ㄹㅇ 줄줄이 빠가사리들만 댓글다네
내가 글을 잘못쓴거 같아. 일단 나도 쓰면서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웠던 부분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 내가 빠가사리라 그런거니까... 너무 화내지마ㅠㅠㅠ
글은 잘 썼어 애들이 이상한 말만 하는거 같아
왜 구매자가 피해자인지부터 설명해주고 불법인지 아닌지 궁금해해주라
그건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 피해자라 표현했는데 틀린거면 왜 틀린건지 정정해주라
구매자가 왜 피해자임? 진짜모름
나도 잘 모르는 부분인데 그렇게 썼어. 판매자는 일단 돈을 벌었고, 구매자는 돈이 나간 상태니까 그렇게 표현했는데. 구매자는 식물 받았으니까 딱히 피해자는 아닌거 같기도 하네....???
채집은 합법인 경우가 있고 불법인 경우가 있겠죠 불법이니까 밀렵이라고 하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검역부는 그런 사람을 처벌하지 아니하며, 우리나라 법적으로 심각한 범죄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야생의 개체를 살 수 있는 게 야생 개체 클론이나 야생 개체 씨들링(물론 완벽한 야생은 아니지만)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 개체라고 무조건 폼이 좋고 그런 게 아니라 선별 개체 정도면 야생 개체보다 더 좋게 나와요 다만 그게 밀렵보다는 비쌀 뿐 밀렵 개체를 사지 말자고 하고 계속 욕을 하는 이유가 그런 구매자나 판매자가 있고 그런 사람이 계속 밀렵 개체를 판매하고 그러면 결국 밀렵이 늘어나는 원인이 됩니다 강경하게 대응해야 해요
불법으로 채집은 됐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범법의 딱지는 떨어지거나 안심각해진다는거군요. 당연히 야생이라고 더 좋다는 생각은 안해요. 합법적으로 유통되는게 있나 궁금했어요. 마지막 부분이 가장 궁금했던건데. 파나마에서도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나요..? 이쪽에서 밀렵은 안좋은거라고 아무리 외친들, 실제로 밀렵이 이뤄지는곳에서 대응이 미비하면 누굴위한투쟁인
가 싶어요
파나마에서도 환경단체랑 협력해서 밀렵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다고 들었어요 다만 수요층이 안 줄어들면 밀렵은 결국 늘어날 뿐 크게 줄어드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워요 야생 개체랑 JV 가 선별한 개체랑 보면 야생은 올리브같이 그냥 짙은 초록색인데 선별 개체는 거의 검은색으로 나올 정도..... 드레스러리가 비싼 이유가 그런 거죠
그쵸.. 원하는 방향으로 선별하고 개량?시킨 품종이 사람눈에는 당연히 훨씬 더 이쁠텐데... 싸다는 빼고는 장점이 없는게 밀렵이나 밀수개체라고 생각해요. 야생이라면서 더 으쓱거리는거 참 이해 안돼요.
아...ㅠㅠ 너무 어려운 문제같아요. 밀렵개체 유통하는 사람. 그거 사서 자랑하는 사람. 너무 싫고. 벌 받았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사람들 선동해가면서 조리돌림하는 사람도 싫어요... 어렵네요.. 그래서 법을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게 제일 확실하고 깔끔하다고 생각해서요...
판매자는 외국에있을거고 합법적으로 농장거쳐 들여오면 가격이 비싸고 밀렵개체가 저렴하대.근데 이마저도 몇년전부터 선충때문에 수입가능국가가 대부분막혀서.. 훔치는건 불법인데 훔친물건을 사는건 불법이야?같은 느낌...?나도안스키우고 좋아해 그래서 글읽다 조금불편한것도 있긴했어. 안스리움 =과시욕 채우는 사람들 이라는 말도 조리돌림이자 갤러 편견이지않을까? 안스리움이라는 종을 좋아하는 취향이고, 수입종이니 당연 비쌀수밖에 없고...정식으로 수입해서 형편에 맞게 키우면 되는건데 이번사건은 밀렵개체인걸 스스로 밝힌게 이슈가 된것같아 - dc App
어우 미안해!! 나도 안스 좋아해!! 많이 키우고 있어!! 키우는 사람들중에 저런 사람이 있었다. 이건데. 내가 글을 잘못써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어. 미안해.. 내 개인적 감정과 경험이 과하게 들어간거같아..
훔친 물건 거래가 합법인 나라에선 괜찮은거 아닌가요? 이렇게 된거 같아. 근데 글 쓴 의도 자체가 용서해주자!! 이게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걸쳐서 조지고 싶어요!! 이거였는데. 밀렵개체 유통업자도 싫고, 그걸 사는 사람도 싫고, 온라인에서 선동하면서 본인이 정의다 믿는 사람도 싫었어. 대상이 누구든 그런 조리돌림 자체가 싫어.
그래서 글의 방향이 더 애매해지고... 오해를 불러일으키게되고... 본의 아니게 분탕질을 치게되어 후회중...
아니야ㅠ그냥다 각자의 의견이고 본인생각 말하는건 자유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서 나쁜걸 나쁘다고 말하는것도 좋은걸 좋다고 말하는것도 그러라고 만든 공간이니까. 좀 보다보니까 분탕치는 사람들 상대하며 시간 허비하는것 보다 재밋고 유익한 정보만 걸러서 보는 능력치도 생기더라고ㅋㅋㅋ 힘내 - dc App
쓰니의 의도가 뭔지는 알겠어.
사실 사람하나 조리돌림 하는게 얼마나 나쁜건지 알지. 그리고 저렇게 뒤집어깔꺼면 우리나라에서 법으로 조질방법이 뭐가있냐는 질문이잖아. 아무리 우리가 까봤자 결국 합법이라 윤리적인 문제밖에 없는데 조리돌림하는거 말고는 없는데 참 그지같다..
응 나도 갤러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내가 뭘 불편해하는지 확실하게 정리가 됐어... 그지같다는게 맞는거 같아. 정의로운 조리돌림은 존재할 수 있는가 같은 느낌이야...ㅋㅋㅋㅋ
사실상 증거를 말해보시오 라고 외쳐도 내가왜? 라고 말하면 그만인거고 그거를 강요할 권리도 없고 대답해줄 의무도 없어. 다만, 여기서 우리가 불편한건 밀렵개체가 거의 확실하다. 라고했을때 그분이 그냥 아무 반응 없이 지나갔으면 그래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화를 내며 뭐라 하니 가릴만큼 가려서 이야기 중이었는데 그렇게 화가나면 아니라고 말을 해보시게나~ 라는거에 대답을 못하고 있다는거에 불편한거야. 그러니 몰랐던 사람들까지 다 이게 무슨일이야 하고 들어와서 난리통이 된건데.. 아무튼 불편해 이 모든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