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려면
조명을 신엽이 나올곳을 비추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의 잎쪽에 비춰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명을 높여서 전체적으로 비춰주는게 좋을까요?
조명이 3~4만럭스 나오는데 너무 강해서 애들이 눈부셔할까요?
궁금한게 많아서 죄송해요
조명을 신엽이 나올곳을 비추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의 잎쪽에 비춰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명을 높여서 전체적으로 비춰주는게 좋을까요?
조명이 3~4만럭스 나오는데 너무 강해서 애들이 눈부셔할까요?
궁금한게 많아서 죄송해요
햇빛아래 조도를 측정해보고 해빛옆 그늘의 조도를 측정해보시면 식물등은 한낱 작은.....나의식물대한 관심이구나....하는 느낌만 주는......결론은 자연광에 비교한다면 정말 미미할수도 있으니 넘 크게 고민하지마여
헉감사합니다 가운데 몬스테라가 잎을 만져보니까 좀 뜨뜻하길래 헉 내가 굽고있나봐 싶어서 쪼금올려줬거든요 어차피 미비한거 그냥 쨍쨍쬐도록할게요 감사합니다!
아 근데....그 전구열로 타는경우는 있어요 ㅎㅎ
3~4만이면 넘 쎄지않나요..? 다른 애들은 잘 모르겠고 몬스테라 알보는 2만이 적정한 광량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신엽 상태에 따라 위치를 조정하는데요, 알보의 흰지분이 너무 많으면 줄기를 어둡게 해주고 녹지분이 많으면 밝게 해주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이걸 측면광조사?라고 부르던데 야매지식이라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건강을 원한다면 잎에 쬐어주셈요
씨티오면 30cm 거리 밖에서 조지는게 안전함 율마 20cm에 놧을때 한겨울이라 추워서 조명온도에 지저질수가 없엇는대 조명빛 직사당한쪽만 홀라당 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