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들이 품종마다 덩치 키우는 게 달라서 자리 배치도 좀 바꿔주고 물 줬더니 1시간 30분 순삭..... ..... 매년 여름 나는 거, 참 쉽지 않네.;;;;;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햇살. 안데르센. 바운티웨이. 봄 개화는 와다다 피는 애들이 많더니, 여름 개화는 띄엄띄엄 피는 애들이 많네.
헤르초긴 외모 1대장
튼튼하고 예뻐서 진짜 좋은 장미인 듯.
나도 노숙이들 물주는데 한 30분 걸리는데도 징하게 더워서 넥밴드 선풍기 하고 대왕챙모자 쓰고 나감' - dc App
여름엔 그런 장비 필수지. 거기다가 모기 기피제도.
새벽에 비 엄청 온다는데.....물을 땡겨 준겨?
헤르초긴 오늘도 참 이쁘네....크
여긴 낼 오전에 온다고 하고 나는 장미나 다른 초화는 비 맞게 안 하는 편이거든. 비 맞으면 흰가루 초기인 애들 대번에 창궐하기도 하고 액비 타이밍 맞추기 힘들어져서 말이야. 어닝 펴두고 밑에 모아뒀어. ㅎ
아하~!..... 아니 저 큰....? 덩치들을?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