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심하게 맞고 쓰러져있어서
눈치 보고있다가 비 안올때 가서 후다닥 묶어주고 왔어요
커...컥..컥
이건 교수형이 아니고.... 척추 측만 교정술 아니냔....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니까. 난 목을 딴줄
고정 해줄만한게 없어서 나일론 줄로 담 넘어로 벽돌 묶어서 넘기고 해바라기 목에다 그 줄 다시 감았어요...
커...컥..컥
이건 교수형이 아니고.... 척추 측만 교정술 아니냔....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니까. 난 목을 딴줄
고정 해줄만한게 없어서 나일론 줄로 담 넘어로 벽돌 묶어서 넘기고 해바라기 목에다 그 줄 다시 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