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온게 다이소흙이면 전자레인지에 돌림
갈색삼각뭐시기버섯 진짜… 트라우마야ㅋㅋ큐
걍 찌찌버섯이라 부름
한아름상토도 여름되면 버섯나오고 그냥 환경 문제일지도
22 밀봉해놓은 한아름상토에 버섯나왔음
어떤 상토든 물 자주 주면 버섯은 펴. 버섯 포자는 항상 우리 주위에 있어.
포대상토로 다같이 분갈이했는데 하나만 버섯 올라온 걸 보면 그냥 화분 바이 화분인듯
버섯은 걍 습하면 산야초에서도 피던데
다이소 흙도 종류 다양하잖아. 포장된 날짜랑 배합 정도 찜찜하면 제조사? 정도까지 확인하는데. 암튼 그 분갈이 용토만큼은 절대절대절대절대 피해야 하는 건 맞음.
그건 진짜 걍 길거리 흙임 ㅋㅋㅋ
다이소 탓은 아닐듯. 다이소흙 한번도 사용 안해봤지만 버섯은 나오더라
난 오히려 상토는 무조건 다이소꺼 쓰는데 ㅋㅋㅋ
헐 제가 버섯 올라왔다가 글쓴 사람인데 다이소 흙 맞아요!!
엄마가 사온게 다이소흙이면 전자레인지에 돌림
갈색삼각뭐시기버섯 진짜… 트라우마야ㅋㅋ큐
걍 찌찌버섯이라 부름
한아름상토도 여름되면 버섯나오고 그냥 환경 문제일지도
22 밀봉해놓은 한아름상토에 버섯나왔음
어떤 상토든 물 자주 주면 버섯은 펴. 버섯 포자는 항상 우리 주위에 있어.
포대상토로 다같이 분갈이했는데 하나만 버섯 올라온 걸 보면 그냥 화분 바이 화분인듯
버섯은 걍 습하면 산야초에서도 피던데
다이소 흙도 종류 다양하잖아. 포장된 날짜랑 배합 정도 찜찜하면 제조사? 정도까지 확인하는데. 암튼 그 분갈이 용토만큼은 절대절대절대절대 피해야 하는 건 맞음.
그건 진짜 걍 길거리 흙임 ㅋㅋㅋ
다이소 탓은 아닐듯. 다이소흙 한번도 사용 안해봤지만 버섯은 나오더라
난 오히려 상토는 무조건 다이소꺼 쓰는데 ㅋㅋㅋ
헐 제가 버섯 올라왔다가 글쓴 사람인데 다이소 흙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