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실제로 보는거랑 다르구나 느낌
실제로 보기전에 인터넷으로 볼때는 난 확신의 고사리파라고 느꼈었는데
화원가서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아디안텀, 공작, 더피, 보스턴 고사리 보니깐 귀엽긴 한데 데려오고 싶지는 않았음...
좀더 뻣뻣하고 어두운 관엽식물 좋아하는듯ㅋㅋㅋㅋ
아스파라거스 메이리, 올리브, 드래곤스케일처럼 말이야
생각해보니까 컬러있는 애들도 취향이 아닌것 같아
옐로우 몬스테라가 더 쳐준다는데 내눈에는 그냥 크림색의 알보가 더 이쁨ㅋㅋ
다들 어떤 취향 갖고있나 구경하는 재미에 식갤한다ㅋㅋ
실제로 보기전에 인터넷으로 볼때는 난 확신의 고사리파라고 느꼈었는데
화원가서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아디안텀, 공작, 더피, 보스턴 고사리 보니깐 귀엽긴 한데 데려오고 싶지는 않았음...
좀더 뻣뻣하고 어두운 관엽식물 좋아하는듯ㅋㅋㅋㅋ
아스파라거스 메이리, 올리브, 드래곤스케일처럼 말이야
생각해보니까 컬러있는 애들도 취향이 아닌것 같아
옐로우 몬스테라가 더 쳐준다는데 내눈에는 그냥 크림색의 알보가 더 이쁨ㅋㅋ
다들 어떤 취향 갖고있나 구경하는 재미에 식갤한다ㅋㅋ
식물아이쇼핑해도 맨날 집에 있는거랑 비슷한애들만 담게되ㅋㅋㅋㅋ 난 잎모양이 특이하거나 질감이 특이한애들이 좋더라!!
멜로 같은 애들? 이때까지 내가본것중 질감은 멜로가 탑임 - dc App
안그래도 블랙벨벳 어쩌다 키우게됬는데 질감 도라방스 알로 싹모으고싶어졌음ㅜ
난 이제 내 취향을 모르겠어ㅋㅋㅋㄱ 확신의 꽃단이었는데 여기오고나서 생전 관심없던 관엽을 무늬종을 만나고 호야를 만나고 메이리랑 나누스....ㅋㅋㅋㅋ 잡덕이 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