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넣기 당한 식물 중에 정말정말 취향 아니라고 생각해서
죽든가 말든가 하면서 대충 돌본 애가 있는데
진짜 순둥하고 알아서 쑥쑥크는 거 보니까 호감됐어 ㅎㅎ 정들었음
손 별로 안가고 튼튼하고 이뿌다
뭐냐면 콜레우스임 ㅋㅎㅎㅎㅋㅋ
소매넣기 당한 식물 중에 정말정말 취향 아니라고 생각해서
죽든가 말든가 하면서 대충 돌본 애가 있는데
진짜 순둥하고 알아서 쑥쑥크는 거 보니까 호감됐어 ㅎㅎ 정들었음
손 별로 안가고 튼튼하고 이뿌다
뭐냐면 콜레우스임 ㅋㅎㅎㅎㅋㅋ
맞아 나두 혼자서 건강하게 잘 커주는 애들이 제일 정이 가더라 ㅜ
심지어 나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분갈이 자주하면 귀찮으니까 큰화분에 냅다 심었는데
아니야..지랄초들을 포기하지마.. 그런의미에서 유칼립투스 어때? - dc App
소포라가 지랄중이니까 얘 보내면 데려와볼게 휴ㅠㅠㅠ
아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값개웃겨 ㅋㅋㅋㅌㅌ
왁스플라워는 어때? 화기가 두 달이 넘는데다 향기도 장난 없음 - dc App
ㅎ ㅏ 엄청 예쁘게생겼네 혹시 왁스플라워도 지랄초야?
나도 그런애 있어ㅋㅋ 아스파라거스 취향 아닌데 넘 쑥쑥 커서 귀엽다ㅋㅋ
아스파라거스 잘크는구나 여리한게 안그래도 귀여운데 ㅋㅋ잘자라면 더귀엽겠어
나도 콜레우스 샀던 첫날은 별로였는데 둘쨋날부터 이뻐보이더라 ㅋㅋ 알아서 잘 클 것 같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