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스투키가 어릴때 강아지가 엎어가지고 밑둥이 다 뽑힐 뻔 했데도 잘 살아남아 자라주고 있습니다.
스위트홈에 나온 현수의 팔 같아서 이름도 ‘현수팔’로 지어줬구요.
스위트홈 시즌2에 맞춰서인지 현수팔이 새로 튀어나온 듯 합니다.
이거 이대로 키워도 괜찮은 걸까요?
스투키 키워보신 분들께 여쭈어봅니다.
괜히 웃자라 꺽어지진 않을지 걱정이 되어서요.
오늘도 비오는데 강건한 하루 되시길
스위트홈에 나온 현수의 팔 같아서 이름도 ‘현수팔’로 지어줬구요.
스위트홈 시즌2에 맞춰서인지 현수팔이 새로 튀어나온 듯 합니다.
이거 이대로 키워도 괜찮은 걸까요?
스투키 키워보신 분들께 여쭈어봅니다.
괜히 웃자라 꺽어지진 않을지 걱정이 되어서요.
오늘도 비오는데 강건한 하루 되시길
어 절케 촉이 나오기도 하나보네...신기하다... 꽃대 같진 않고.....오... 나중에 어찌 자라는지 꼭 후기 글 남겨줘봐봐.....첨 봐서 너무 신기하다...
스투키는 손가락 같은거 여러개가 흙에 따로따로 꽂혀있는 것만 봤었는데 자라면 알로에처럼 이렇게 자라는거였어??
꽃인가?
꽃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