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빗물 흠뻑, 죽을줄 알았던 애들은 그나마 버티고 있고중앙에 쌩쌩한 이는 반하라고 하던데, 천남성과로 독이 있다는데 뽑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길고양이 맛집인데 놔두기 참 애매하내
길고냥이들은 오히려 먹을 풀이 많아서 저런 눔을 건드리까? 싶은...... 머 불안하면 일찍 제거해버리자고.... 아직 급발진 구간들이 아닌가? 훅훅 자라오르던데... 이넘들은 살짝 이제...느린 듯?
기존 토심이 3cm 였으니 지상 3cm 잘해야 9cm 자라는게 잘자라는거겠죠~ 뭐 이제 토심 6cm로 늘려 줬으나...;;; 6cm 나 자랄지는 의문
아.....냄비...낮은 생각을 못했...ㅋㅋㅋ
저거 뿌리에 콩만한거 달렸을건데 이름을 모르겠다
중앙에 하얀색 달린게 반하라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