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업 등록한 사람들도 아닌 개인들이 삽수를 판매하는거;
삽수 구매한 사람이 삽수 물렀다고 하면 “원래 어려워요~ 환경이 달라 그래요~” 두루뭉실하게 말하고 나몰라라하는데 순화 리스크를 왜 구매자에게 떠넘기는거지? 종자법으로도 규제해놨는데 아직도 떳떳하게 삽수로 판매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순화해서 파는 사람들은 호구라서 순화시켜서 판매하는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