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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짜리랑 3천원짜리 팔던데

분갈이용 배양토가 3천원이고 5천원은 모든식물에 좋다고 써있더라고요.

분갈이용이라 식물이 자란 상태에서 갈아주는 흙 같기는한데..

흙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ㅠㅠ
”같은 배양토니까 싹 틔울 수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40%저렴한 흙을 샀어요.

바질이랑 적상추, 로즈마리 샀는데

바질이 키우기 쉽다해서 여러개샀거든요.

화분 여러개에 골고루 키워보려구요.
저걸로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