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바로 나
오늘도 참지 못하고 홀린 듯 칼을 들어버렸다
그리고 까먹고 있다가 방금 사진첩 보고
아 진짜 까먹기 전에 심어야지
하고 심고 빗물 줌 ^.^
그래놓고 과습 쫄아서 비 멎은 창가에 둠
살아서 버텨라
그리고 또 다음 팔을 내놓아라
오늘도 참지 못하고 홀린 듯 칼을 들어버렸다
그리고 까먹고 있다가 방금 사진첩 보고
아 진짜 까먹기 전에 심어야지
하고 심고 빗물 줌 ^.^
그래놓고 과습 쫄아서 비 멎은 창가에 둠
살아서 버텨라
그리고 또 다음 팔을 내놓아라
누군가는 비가 오면 머리에 꽃 꽂고 밖에 나가 춤을 추고 누군가는 칼을 들고 화분으로 전진
제"발 과습 안오게 해주세요"
칼춤 먼저 추고 소원을 빈다… 과습 비켜!
아우 모양 깔끔하고 단단하니 이쁘다.... 자라나라 뿌리뿌리~~~
늨 귀여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