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바보라서 5천원에 사왔던 무프덱이가
와서 보니 뿌리 반쯤 녹아있고 그래서 반수경으로 돌리려니 산야초가 부족..
그래서 완전 통기성 좋게 반쯤 있는 뿌리로 살길바라며 심었는데
장마버프받고 얼음깨고 첫 신엽나오는데 무늬 천재인데…?!
너무 뿌듯하다..
첫번째는 하나 남은 구엽.. 그나마 잎 3장중에 무늬 제일 좋았던 친구고, 대망의 신엽…!
크으 무늬 예쁘다 무늬가 보이길래 참을수없어서 돌돌말린거 살짝 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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