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랄... 온실 안에 둔 노바고스트인데, 어제 온실 옆문 열어서 안까지는 안보고 숟가락으로 대충 입제 뿌렸단말이야. 그러다 실수로 건드렸나봄. 오늘 보니까 새순이 똑 부러져있음. 으아아아 했더니 두발고라니 무슨 일이냐며 쫓아옴.. 저거만 심으면 안되냐고 함 이미 글렀어 아가.. 아르젠티아 새순 낸다. 새순은 다른 새순으로 잊혀지네..
와 감정이입 순식간에 엄청 됐다 내가 그랬으면 매질이라도 해달라고 길바닥에 채찍들고 다니면서 내 등짝을 후려쳐....자네보고 그러라는건 아니고 데헷
니 노바는 얼음이니까 더그렇짘ㅋㅋㅋㅋ 야 내 등짝을 후려쳐라 젠장..
계절버프를 믿어봅시다 ㅠㅠㅠ 또 내주겠지 - dc App
또 내긴 낼겨 나는 쟤가 큰 한달+또 새로날 한달치 해서 두달을 잃었을뿐...
갤러가 건드린게 아니고.... 스스로 탈락시킨걸거야...암튼 그런걸거야... 호야 케어해보니...저런?눔들 종종 있더라고... 바로 새순 또 밀어내니까..너무 상심하진 마.....
으엥 탈락시킨거면 녹지 말고 다시 밀어내줬으면 좋겠다.... 최근 폴리알보가 녹아 가셔서 걱정이다..
느리니까...새순 부러지면 은근 호야가....더 속상하긴 하더만... 뭐 저넘들도 지가 아쉬우니? 신엽 내것지......안 내면 우짤겨....끄덕끄덕...ㅠ.ㅠ''
허... 가슴아프네요
응 이건 좀 가슴시린 이야기.. 세상에 가장 예쁜 거짓말..
나도 어제 코코칩 좀 치우려고 했는데 흰피가 줄줄 흐르더라ㅜㅜ
난 피도 못봤어 내 손모가지 어쩔거냐... 근데 코코칩치우다 피내는건 어케하는거얔ㅋㅋ
코니도 저렇게 노다지로 뿌리는거 위험하지 아늠???
식물한테 아님 사람한테?
사람! 폐에 병나서 병원다닌글 본거같은데?
쟨 온실에 들어있는 애긴 한데 조심해야겠네 고마워!
조심해. 하복미 유난히 때려 붓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