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밀렵 분명 막아야할 나쁜짓이지
또 밀렵 개체인거 알고서 우회수입한 사람도 잘못된거고

그런데  왜 드레슬러리만 그럴까에 대해서 의문이 들긴해
괴근도 그렇고 난초도 농장사이트만 가도
산채개체라고 버젓이 프리미엄 붙여서 팔고 있거든
베고니아도 보면 일본애들 대놓고 인도네시아 들어가서 밀렵해서 가지고 오는데 일본 베고니아클럽에서 직구하는 사람들한테 밀렵개체 산다고 분노하는거 거의 못봤어
(밀렵이 괜찮다고 쉴드치는게 아니라)
똑같이 분노해야하는건데

왜 유독 드레슬러리만 그런가하면
(내생각에는)최근 터진 이슈기도 하지만 드레슬러리가 유독 비싸다는데 이유가 있지않을까?
미국 주류 안스들은 가격 이미 떡락한지 오래됐자나
드레슬러리는 아직 비싸니까 밀렵수요도 생기는거고
크리스탈리넘이라면 밀렵했을까?
에콰도르 가격보다 국내가격이 더 싼데
아예 밀렵을 안하겠지 돈이 안돼니까


그 jay라는 사람이 연구목적으로 안스리움들 십여년 전에 채집해와서 교배개량해서 f1,  f2 개체들 만들어냈다고 하자나
그리고 그걸로 엄청 떼돈벌었다고하는데
이것도 불편한사실 아닌가?
Croat 박사는 막상 드레슬러리 팔아서 돈을 벌진 않았자나
식물학자는 아니지만 미국에 jay나 justine, nse, skg 같은데 애들이 식물학자들과의 친분을 이용해 먼저 개체들 얻어와서 지나치게 돈버는것도 이번 사태의 근본원인인 과수요를 일으킨 요인이 아닐런지

드레슬러리 밀렵 저격한 카페에서 미국쪽애들은 너무 우호적으로만 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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