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수국 꽃지자마자 갈아엎고
다른꽃 심는 지자체의 요상한 예산집행 낭비가 없어짐
관리 잘해서 남은 세금으로 다음해 복지같은데 쓰게 해주면 되는데
멍청한 정부에서 오히려 예산을 삭감함
그러니 피같은 세금으로 나무 죽이고 있지
울 동네도 화단을 몇번이나 갈아엎었는지모르겠다
다른꽃 심는 지자체의 요상한 예산집행 낭비가 없어짐
관리 잘해서 남은 세금으로 다음해 복지같은데 쓰게 해주면 되는데
멍청한 정부에서 오히려 예산을 삭감함
그러니 피같은 세금으로 나무 죽이고 있지
울 동네도 화단을 몇번이나 갈아엎었는지모르겠다
걍 이월해서 쓸수있게만 해줘도 아낄듯ㅋㅋ
이월하면 ~ 행정부 수장 바뀔때 피곤해짐. 우리가 세금 얼마나 많이 끌어왔는데~ 로 광고해야하고. . 게다가 실무 보는 사람들의 청렴을 위해서라도 ㅋㅋㅋ 남은 돈 정산 안하면 먹튀 발생한다 ㅋㅋㅋ
더 주든 덜주든 갈아 엎을 것이다! 어차피 예산은 넉넉하게 신청하고, 빡세게 집행해서~ 아는 집 식구들에게 나눠 먹는 거니까. 그리고, 아무리 남아도는 예산도 다 쓰고 부족하다고 결산해서 다음년도 예산을 더 올려 신청하는 것이다. 아무리 남아돌아도, 아무리 부족하도.. 언제나 부족하도고만 올리는 것이 예산이기에
일을 매우 못해도 상관 없다. 어차피 공무원은 철밥통에 임기만 채우면 다른데로 가버릴 꺼기에. 일을 매우 잘한다고, 그 자리에 오래 해먹게 하면 또 부패 공무원이 자기만 아는 수단으로 뒤로 빼돌릴 것이기 때문에 일을 잘하든, 못하든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게 공무원이다.
화단 식물을 생물이 아니라 그냥 장식이라고 생각하는듯 나무 기둥만 남기고 가지치기하는 것도 그렇고 생물이라는 생각이 없음
그런건 이유가 있어. 그렇게 안하고싶어도 민원을 넣음. 식물을 꽃이 지고 유지관리하려면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함. 땅값 인력값 물값. 그래도 나름 효율적으로 한다고 땅 싼곳에서 공무원들이 길러서 출하하기도하고. 단체 계약해서 싸게하는거임.
그런민원은 관련업체들이 주로 넣지 공공연한 비밀아님? 국립공원도 공사관련 민원 넣으면 제깍 공사함 다른 민원은 세월아 네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