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약간 그냥 항상 들었다놧다하는데 방향 신경 안쓰고 대충놔서 대충 자라는중인데 별로 섭섭해하지는 않는듯...
뒷통수만 보고 사는 내 섭섭함이 먼저임
섭섭하다기보다 귀찮겠죠 애들입장에서는
나도 빙글빙글 돌려줬는데 결국 일자로 안자라고 목대 구불구불해졌다. 철사 감아줘라...
굽히는데 따로 힘드는건 아니에요 그냥 햋빛 반대방향으로 호르몬이 더 많이 가서 그쪽이 더 잘자라는거라 아무상관 없어요 ㅎㅎ
저 약간 그냥 항상 들었다놧다하는데 방향 신경 안쓰고 대충놔서 대충 자라는중인데 별로 섭섭해하지는 않는듯...
뒷통수만 보고 사는 내 섭섭함이 먼저임
섭섭하다기보다 귀찮겠죠 애들입장에서는
나도 빙글빙글 돌려줬는데 결국 일자로 안자라고 목대 구불구불해졌다. 철사 감아줘라...
굽히는데 따로 힘드는건 아니에요 그냥 햋빛 반대방향으로 호르몬이 더 많이 가서 그쪽이 더 잘자라는거라 아무상관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