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 콜로니아.
삽목한 게 뿌리가 튼실하게 났다.
일단 꽃은 이렇게 생겼고.
수세가 왕성하고 플로리분다와 하이브리드 티의 중간 어드메쯤의 스타일로 자란다.
대화륜인데 꽃봉이 3~ 5개 정도 플로리분다처럼 올라와서 피거든.
향기도 강향이라 근처에만 가도 달큰한 장미향이 솔솔 남.
촛점 가출한 사진 어쩔....
여튼.
먼저 뽑아서 흙에 옮겼던 햇살 2녀석은 새 순을 뽑고 있음.
현재 4개 꽂아서 3개 성공 -> 흙으로 옮김 -> 햇살 새 순 남. 플로라 콜로니아는 흙으로 옮겨서 저면관수 시행.
에그타르트 1. 삽목 2주차 가지 쌩쌩.
햇살 1. 당일 추가 삽목.
장미 기간 동안 신나게 삽목해서 갤에다 뿌려버려야 겠다.
나만 장미의 숙주로 지낼 순 없지.
자라나라, 뿌리뿌리.
이게 되네ㅋㅋㅋㅋ
에그타르트 줄 설래? ㅋㅋ
에그타르트한테 못할짓이라네
우리 집 에그타르트 지금 꽃봉 왕볼로 올리고 꽃잔치 하려고 원기옥 모으는 중.
여기도 사악한 계획이 꿈틀거리네ㅋㅋ - dc App
장미의 숙주가 되지 않겠는가?
바이올렛이 주력인 저희집에 장미는 사치입니다용ㅋㅋ - dc App
오오
햇살이랑 에그타르트 이번 개화 마무리하면 대거 꽂아버리려고.
고목의 삽드릭! 고목의 삽드릭!
드디어 한번 불려보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