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갤러가 엎어보라 그랬었는데
흙 어느정도 말리고 엎어봤더니 뿌리가 반이 타노스되어있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ㅋ...
...
재밌다... 호주친구...
찾아보니 왁스플라워의 고향인 호주(서부)는...
"차고 습기있는 공기"와... "뜨겁고 건조한 공기" 두 가지 조합으로 존재하네...
한국이랑... 정 반대네...
화분 사이즈 훅 줄이고
배수재 그냥 때려넣었더니 잎이 더이상 마르지는 않는 거 같아
집안에서 바람 쐬어주고 있는데 살아날지는...
화이팅!!!!!!!!
땡큐 (T.T)
호주것들...
완전 정반대 환경에서 살아가야하니까 이리 빌빌대는 것도 이해는 가더라고 ㅜㅜ 겨울엔 어찌 버틴다쳐도 여름 장마 습도가 워낙 하드코어 레벨이라서
호주는 다들 참피 느낌이네 왜일까요
그냥 환경이 안맞아서 그런가 ?..
참피는 뭐지 이따 검색해봄 ㅇㅇ 환경이 정 반대야... 습도... 다육이 잘 모르지만 다육이 급으로 장마철에 관리해줘야되는걸까 생각 중
앗.. 그냥 약간 개복치 느낌인데 좀더 지랄맞은 느낌이라는 뜻
회생 기원!!!! 하엽 멈췄으니까 살아날구야
고마워! 그래 하엽 멈췄으니까 최악의 경우는 막은 거겠지... 라고 새삼 안심이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