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엄마랑 식친 비슷한 느낌임오늘 엄마 가게 놀러 갔었는데 엄마 집에 있는 호야 꽃 핀거 보여주고싶어서 사진 찍어오셨는데 넘 귀엽더라고추 열린것도 보라고 서너장 같이 찍어오심 ㅋㅋㅋㅋㅋ나도 우리집 무박이 보여드림
와 이건 뭔꽃이야 씨앗 야무지게 열렸네
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