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어어엄청 많은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많은 편이었는데.. 화분 1/3정도는 엄무니가 가져가고 나머지 1/3은 겨울동안 많이 죽었단말이죠..
집이 외풍이 엄청 심해서 나도 엄청 추운 집이라 ㅜㅜ
겨울에 다 안쪽으로 옮겨줬는데도 좀 그랫서..
그래서 좀 식었는데, 그래도 살아남은 스킨이랑 싱고니움보다가 갑자기 식물 사고 싶어서! 샀져!
원래는 이랬는데..!
대부분 어무니가 가져가고,(원룸에 식물이 너무 많다면서..) 죽고 그래서 좀 식태기왔었어!
그래서 이렇게 밖에 안남았었어! 정말 이게 다에요! +무늬싱고니움 하나 더..
흑흑 그래서 몬스테라랑 오레우스랑 꽃치자 샀더니 다시 기분 넘 좋아져서ㅠㅜ
꽃치자는 욕실에서 물먹는중!
오늘은 날씨가 맑지않네요
- dc official App
예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