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어떻게든 바나나 열매를 보고 싶은데
프로개님의 블로그를 보면 뿌리덩어리가 커지면 바나나가 본줄기에서 열릴수가있다
그러니까 잎의 갯수가 아닌 뿌리 덩어리의 사이즈가 꽃대를 올릴 열쇠같은 느낌이였거든
내가 이제 3년차 바나나인데 상당히 사이즈도 괜찮아 올해 자라는 속도나 규모를 봐선 꽃대를 내어줄꺼같애
근데 문제는 지금 성장이 막 붙고있는데 자구가 뿅뿅뿅 자꾸 나와.....
그러면 이게 자구를 그대로 둬서 뿌리에 광합성한 영양을 보내주고 하는게 본줄기에서 열매를 맺는데 도움이 될까
아니면 자구를 제거해서 본줄기에 힘을 올려줘야하나...
근데 자구를 제거하면 대충 자르면 그자리에 다시 올라와 아니면 걍 자르고 생장점만 파괴해야할까?
자구를 살리면 또 어느정도 뿌리 손상도 줘야하는데 뿌리 손상되고 복구하는데 힘을 쏟는게....자구를 제거 안해줘서 거기로 힘가는거보다 나을려나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해줘야 열매 맺는데 도움이 될까?
https://m.blog.naver.com/professionaldog/222767628726
여기서는 모체를 잘라서 자구 키우고 자구 크면 자르는 식으로 하네
그러니까....음....난 열매가.....목적인데....에너지배분에 있어서 어느게 좋은 선택일지를 고민한다는건데.....
이미 본모체는 한번 작년 겨울에 죽었어...지금 모체라고 하기엔 자구 1세대 들이 본체인거지
가서 물어보는게 빠를듯 이런 케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