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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매실액 1t, 피쉬소스 1t, 고춧가루 1t, 양조간장 2t, 페퍼론치노 작은거 5개(본인이 감당할수 있는정도의 양으로). + 바질
1. 바질을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담궈둔다. 나는 줄기는 거의 너무 질겨보여서 버림

2. 까먹고 있는다 ( 그래도 반나절 안에는 해야해) . 대충 3~4시간 둔듯

3. 위에 재료를 모두 섞어서 양념을 만든다.

4. 하루 재워둔다. 잘자라고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야함.
페퍼론치노의 매운 맛이 알싸하게 변해버린 바질과 잘 어울린다! 그래도 좀 떫운건 우짤수가 없네
바빠서 바질 수확할 시간이 없다보니... 꽃대 올라오려는거 5~6번은 따준듯하다. 그때까지 순지르기 한번도 안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