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인장들 한테 이거 비슷한거 쓰고 있는데 뜯어 말리고 싶어
싸게 팔길래 산지는 좀 됐는데 잘 안쓰다가 6월중순?부터 흐리고 비 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루 12시간정도 켜놨음
이거 쓰고 그즈음부터 시력 확 떨어짐 그냥 내 육신의 노화현상;; 일지도 모르지만 도수 높아서 안쓰던 안경 꺼내서 쓰고 있음
눈이 침침하고 뿌옇게??보여ㅠㅠ
익명(203.229)2023-07-01 20:12:00
답글
저거 안쓰기 시작하니까 슬슬 잘 보이는거 같은데 그냥 내 느낌일 수도 있고 내 노안...일 수도 있는데 그냥 좋은 거 사
없는것 보다는 낫겠지만 빛을 쬐어줬다고는 생각하지마
우리 선인장들 한테 이거 비슷한거 쓰고 있는데 뜯어 말리고 싶어 싸게 팔길래 산지는 좀 됐는데 잘 안쓰다가 6월중순?부터 흐리고 비 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루 12시간정도 켜놨음 이거 쓰고 그즈음부터 시력 확 떨어짐 그냥 내 육신의 노화현상;; 일지도 모르지만 도수 높아서 안쓰던 안경 꺼내서 쓰고 있음 눈이 침침하고 뿌옇게??보여ㅠㅠ
저거 안쓰기 시작하니까 슬슬 잘 보이는거 같은데 그냥 내 느낌일 수도 있고 내 노안...일 수도 있는데 그냥 좋은 거 사
헐...그냥 선반을 하나 사서 두는게 나을 거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