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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식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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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자마자 또 별꽃 만드는 푸와엔시스 
얘 꽃인심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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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벳바리는 원래 그런지 내가 빛을 너무 준건지 줄기가 짧고 휘면서 자라 우글텅 
쪼끔 빛 덜 드는 자리로 옮겨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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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펄 보면 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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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제 나가서 살게요 

뿌리 저만큼 내놓고도 안마르네 신기..
거의 공중습도로 살아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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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밤비노 바리 또 두촉 다 신엽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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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개화시즌 알리미 하는 네스크링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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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폴리알보는 또 잎을 뒤집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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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핑나나 
많이 커졌지만 아직 온실사이즈 
분갈이 안해주고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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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광량에서 구워진 때깔은 안나오지만 핑크는 잘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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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럭셔리 신엽 
이미 잎끝에 상처가 두개나 나브럿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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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의 벨벳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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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제노의 검은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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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다중이손(?) 나오는 리들리의 뿔
커져랏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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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늬 예쁘다고 사진찍어줄라고 꺼내보니까 얘 왜이래ㅜ
잎이 다섯개나 말라버림; 
지난주에 까먹고 얠 물을 안줬나? 그건 아닌데…준 기억이 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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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찍을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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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리도 아니고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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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피카소 펄

전에 내가 피카소 펄 없다고 해서 미안ㅋㅋㅋ 예전 내 개체만 없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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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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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자구 뗀 에메랄드마린금 신엽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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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무늬가 쩌는 내 입븐 옐로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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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하나 더 피는 중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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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만두 요 구탱이가 좀 길어졌다?? 
착각 아닌거 같은데..! 
저부분이 과연 어떻게 자라서 오각으로 변할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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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글의 한계를 넘어선거 같은데 단단해서 물을 못주는 특이점이 온 내 리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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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저 할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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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꼬리가 꼬리가 아닌거 가타요 

잘 안보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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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끝에 귀나옴 

꼬리가 아니라 동생이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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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리는 잎이 떨어진 자리에 가시가 생긴다는 건 낭설가튼디??? 
잎 떨어진 자리에 다시 잎 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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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새순 뿜뿜 

다른 경우도 있겠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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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마이크로스티그마 
프리저 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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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듯 나오는 필란서스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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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 좀 깡깡 쐬이고 잎이 얇아진거 같아서 물 줬는데 
저 신엽 사이가 벌어질런지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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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물멕인 에리나시아 
독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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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리 뿌리가……
더 깊고 예쁜 분 얼른 찾아서 심어줄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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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은청개 신엽 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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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필하브의 광택감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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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두번째 잎 펼치는 엄청 느린 블랙맘바
나눔동기들(?)은 성장속도 어때? 
내가 빛을 너무 안주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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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신엽 동시에 세개 올리는 
(대체 몇 촉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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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디움 씨폼핑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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