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에 시들었던 꽃대 말고 꽇봉오리 5개 1세트가
2개 있는데 1세트에서 지금 꽃 피려고 조금씩 봉우리가
벌어지고 있어요
해의 방향 때문인지 아니면 생육온도가 잘 맞은건지..
암튼 남서향이고 장마철에 구름껴도 그렇게
어두운 편은 아닌데 식물등을 달아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장마철에 식물등 달아주는게
애들한테 더 좋을까요?
그리고 써큘레이터도 필수인가요?
2개 있는데 1세트에서 지금 꽃 피려고 조금씩 봉우리가
벌어지고 있어요
해의 방향 때문인지 아니면 생육온도가 잘 맞은건지..
암튼 남서향이고 장마철에 구름껴도 그렇게
어두운 편은 아닌데 식물등을 달아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장마철에 식물등 달아주는게
애들한테 더 좋을까요?
그리고 써큘레이터도 필수인가요?
저는 장마철에도 킬것 같아요. 써큘은 필수는 아니고 추천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식물 생육에 필요한거 다 갖추자니 돈이너무 많이 들어서 여쭤봤는데 다행이네요
창문 열려있음 서큘 뭐 .. 닫혀있음 돌려주는게 좋을듯. 제라는 꽃피는데 광량 많이 필요한 편인 거 같은데 넘 뜨거우면 꽃이 녹더라(?)
닫혀있는 대신 에어컨이랑 공청기 돌려주고 있어요 식물등은 제라를 위해서 기꺼이 마련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제라는 여름에 살기만 하면 되는.. 진짜 못생겨지는 순간이 오거든 그때 놀라면 안됨
아 못생겨지는 ㅋㅋㅋ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