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는 플라스틱 통에 수태만 깔아줘서 키우던거 리들리는 배송 온거 그대로 키우던거에요 오늘 시간이 나서 다이소에서 유리그릇이랑 바나나 걸이 사와서 이렇게 만들어줬어요. 철수가 너무 기분 좋아하는것 같아 좀 변태같아 보입니다 이끼랑 리들리가 얼른 자라서 푸릇푸릇 해지길.. ㅎㅎ - 블루자바칩 프라푸치노.. 아니 블루자바 바나나 구해요
뚜껑 없어도 안마르나??
출근할때 한번 퇴근해서 한번 물 뿌려주고 있는데 열어놓으면 살짝 마르는 감이 있긴해요. 두꺼운 투명 플라스틱에 구멍을 뚫어서 간단하게 덮어줄 수 있는걸 평소에는 덮어주고 있어요 - dc App
앗하 저는 생수태랑 이끼 오픈형으로 키우다 실패했거든여,, 리들리 숙숙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