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에 7달정도 살고 있었고 겨울 이후 물 준적이 없었습니다.
- 일주일 전까지 건강했는데 이번 장마 때 잎이 노랗게 변하길래 물을 한컵 정도 주고 나니 갑자기 확 시들시들해졌어요..
- 급하게 찾아보니 장마 때는 물 주는거 아니라는 소리도 많길래 이후 물 안주고 일주일 지났는데 잎이 마르네요..
- 과습으로 상하면 몸체가 물컹해진다는데 자구 하나는 물컹해서 잘라줬고 몸체는 아직은 힘이 있긴 합니다...
- 잎이 완전 바래고 이전에는 잎 떼면 톡 하고 끊어지듯 떨어졌는데
지금은 잎을 당기면 머리끄뎅이 당기듯 딸려오네요..
과습인지 물 부족인지.. 어찌해야 살릴 수 있을지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ㅜㅜㅜㅜㅜ
진작 물어봤어야지 오카니... 진짜 심각해진듯 이상하면 바로 화분부터 엎어보고 뿌리 살폈어야해 분명 뿌리가 썩었을거같다 - dc App
오른쪽 자구 초록색 그거라도 떼내서 살려바 소독된칼로 잘라서.... 아 말리고 물꽂이하나? 헷갈린다 전문갤러들아 도와줘 - dc App
초짜라.. 뿌리 썪었어도 어케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찾아보니 아예 물 안 주는게 좋다고도 하고..
큰비닐이라도 바닥에깔고 화분 엎어봐 뿌리 썩은거 소독가위로 잘라주고 일단 말려야해 아님 모체포기하고 자구부터 잘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