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마옥 (물꽂이)or(반그늘에서 일주일 말린 후 흙에 삽목) 인 것 같다. 암튼 포인트는 과습은 세균감염에 의한거니, 까만 부분은 속에까지 모두 확실하게 도려낼것!
익명(175.198)2023-07-02 17:24:00
나는 아랫쪽까지 다 절단하고 말린 뒤 다시 뿌리 내림
괴마옥은 안 키워봐서 도움이 될랑가 모르지만
선인장은 무른 곳만 문제가 있진 않아요 자르다 보면 안쪽에 과습으로 변한 부분이 계속 나와서 생각보다 크게 자르기도 함
물론 반대로 의외로 간단히 수습되기도 하니까 확실한 건 뚜껑을 열어봐야 함
나두 괴마옥 위시리스트에만 담겨있고 아직 안키워봐서 모르는데, 과습은 그밑으로 전부 잘라내야한다고 들었어. ?아마두?
과습이 세균에 감염된거라 조금이라도 물러진 부분있으면 전부 도려내고 물꽂이를 해줘야 한댔는데, 괴마옥은 물꽂이는 아닐 것 같고, 일단 물컹해준 부분 도려내봐바 계속 까만부분이 안에도 파고 들어있을거야. 크게 도려내야 대
아래가 멀쩡하면 아직 자르진말고, 물렁한부분 잘라내고, 속에 보면 까만부분 없을때까지 잘라내줘봐. 근데 뿌리는 멀쩡해 보이는디 ?ㅅ?
찾아보니 괴마옥도 물꽂이 해주래
아참 그리고 괴마옥 점액은 독성이 있으니 자를 때 나오는 점액에 안닿게 장갑끼고 해
아 요거 보고해 !
https://youtube.com/shorts/Nh-sSr-NWvA?feature=share
괴마옥 (물꽂이)or(반그늘에서 일주일 말린 후 흙에 삽목) 인 것 같다. 암튼 포인트는 과습은 세균감염에 의한거니, 까만 부분은 속에까지 모두 확실하게 도려낼것!
나는 아랫쪽까지 다 절단하고 말린 뒤 다시 뿌리 내림 괴마옥은 안 키워봐서 도움이 될랑가 모르지만 선인장은 무른 곳만 문제가 있진 않아요 자르다 보면 안쪽에 과습으로 변한 부분이 계속 나와서 생각보다 크게 자르기도 함 물론 반대로 의외로 간단히 수습되기도 하니까 확실한 건 뚜껑을 열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