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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싱고니움을 추억하며
(22.07.15-23.07.02)


잎이 바삭해서 물줬다가 과습끼 있어서 물 말리니 후두둑 하엽 졌다가 물꽂이 중에 가버리심
잘가라. 다음엔 보라색 꽃피는 호야로 환생해서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