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싱고니움을 추억하며 (22.07.15-23.07.02) 잎이 바삭해서 물줬다가 과습끼 있어서 물 말리니 후두둑 하엽 졌다가 물꽂이 중에 가버리심 잘가라. 다음엔 보라색 꽃피는 호야로 환생해서 다시 만나자
무려 총채 서바이버가 아아… RIP
총채 손에서는 살아남았으니 내 손에서는 어림도없었다....
아.... ㅠ 아쉽네 근데 벨벳싱고? 첨보는데... 이쁘네...?
S. wendlandii
한참 리즈시절엔 우리집 얼굴마담이었다고
그래도 총채보단 내 손에 죽는게(?) 낫다고 생각...너네따윌 먹여살릴 수 없다 !! - dc App
ㅜㅜ 쟈 은근히 예민하드라. 습한 울집서도 적응 한동안 잘 안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