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자식 덩쿨인가
진짜 덩굴같음 ㅋㅋ
자연에서 부러지면 적당한 높이에서 다시 y자로 뻗음
거참 특이한 방식이네 ㅋㅋㅋ 농장 사과들도 묘목땐 저러나
저렇게 키운다음 적당한 높이에서 전장함 그럼 뿌리에 비해 잎과 가지가 급격히 모자라게 되어 성장압력을 받음 늙은 나무 전정 후 젊어진다 표현하는거
막 웃자라게 하고 다 쳐내고 이런걸 반복하면 목대와 자식가지들도 굵어짐 과수원같은경우는 사람 가슴높이 정도에서 자른 후 수확하기 편하게 좌우로 넓게 벌려서 수형을 잡음
오 전문지식이네ㅋㅋ 나도 적당할 때 잘라봐야겠다
지지대를 길죽한거...하나 세워줘야할듯... 뭐 열매 안 달리는 넘이면 훅 잘라서....작게 계속 키워도 이쁠 것 같고...
지지대 저게 가장 긴 건데 ㅋㅋ 만들어야겠네
다이소에...굵은 봉 긴 지지대....1미터 넘는거....있던데....?
뭐지 이자식 덩쿨인가
진짜 덩굴같음 ㅋㅋ
자연에서 부러지면 적당한 높이에서 다시 y자로 뻗음
거참 특이한 방식이네 ㅋㅋㅋ 농장 사과들도 묘목땐 저러나
저렇게 키운다음 적당한 높이에서 전장함 그럼 뿌리에 비해 잎과 가지가 급격히 모자라게 되어 성장압력을 받음 늙은 나무 전정 후 젊어진다 표현하는거
막 웃자라게 하고 다 쳐내고 이런걸 반복하면 목대와 자식가지들도 굵어짐 과수원같은경우는 사람 가슴높이 정도에서 자른 후 수확하기 편하게 좌우로 넓게 벌려서 수형을 잡음
오 전문지식이네ㅋㅋ 나도 적당할 때 잘라봐야겠다
지지대를 길죽한거...하나 세워줘야할듯... 뭐 열매 안 달리는 넘이면 훅 잘라서....작게 계속 키워도 이쁠 것 같고...
지지대 저게 가장 긴 건데 ㅋㅋ 만들어야겠네
다이소에...굵은 봉 긴 지지대....1미터 넘는거....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