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키우던 애들 무사히 본가로 데려왔어 식물 키우면서 이사하는게 쉽지가 않더라...
나는 작은 애들이라 많긴해도 나무 상자에 넣어서 데려오니까 한결 수월했는데 식갤러들은 한번 이사하기 쉽지 않을 듯
차에서 상자 꽉 붙들고 과속방지턱 넘을 때마다 쫄렸어 ㅋㅋ
어제 날씨도 진짜 사악해서 오는 내내 걱정했다 ㅜㅜ 습도가 진짜...
그래도 이제 다행인게 본가가 온도랑 습도도 자취방보다 좋은 환경이고 무엇보다 좋은게 이제 바로 옆에 창문이 있다! 자취방에서는 환기 못해줘서 미안했어
이제 무럭무럭 커져라
추키추키! 나는 곧 열악한 원룸으로 이사해야하는데,,
고마워 ㅎㅎ 갤러가 원룸에서는 얼마나 잘 해놓고 기를지 궁금해
화분 깔맞춤 준예다 ..
다 좋은데 깔맞춤 깨기 싫어서 다른 화분을 못사고 있어...
나도 이 딜레마에 빠져버림,, ㅋㅋㅋㅋㅋ
호옥시 쟤 아데니아 스틸로사야?
맞아! 그리구 실생이야 멋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