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식집사 시작해서 날이 더워질수록 병충해를 하나하나 몸소 만나고 있다.
무늬싱고니움 물 줄 때 가지 사이사이마다 흰색 먼지같은 게 껴서, 물로 씻어주면 휴지처럼 사르르 사라지기에 냅뒀었다.
그러다 오늘은 기어코 흰 벌레놈 한마리를 잡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잎 뒷면에 휴지같은 것들이 훨씬 덕지덕지....

약을 들여야 하나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