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식집사 시작해서 날이 더워질수록 병충해를 하나하나 몸소 만나고 있다.무늬싱고니움 물 줄 때 가지 사이사이마다 흰색 먼지같은 게 껴서, 물로 씻어주면 휴지처럼 사르르 사라지기에 냅뒀었다.그러다 오늘은 기어코 흰 벌레놈 한마리를 잡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잎 뒷면에 휴지같은 것들이 훨씬 덕지덕지....약을 들여야 하나 ㅠㅠ- dc official App
시간 빌게이츠면 칫솔에 깍지싹 같은 거 적셔서 부비부비 하면 됨 몇번 하면 사라져
잠잘 시간 줄여서 식물 돌보는게 집사의 도리 아니겠습니까? 깍지싹 사야겠고만 일단 오늘은 물티슈로 닦아나 보게 ㅠㅠ 앱도 오류인지 사진도 안올라가서 킹받네 - dc App
솜깍지는 핀셋으로 뭐 보이는 족족...잡아내도 괜춘하니까.... 일단 물리 방제부터 시도.... 퐁퐁 몇방울... 분무기에 타서 뿌려주고 한시간 정도 후에 물샤워해줘도 좋음..
노동은 하겠지만 으 죽치고 벌레 있는지 쳐다보는건 못하겠어요.... 퐁퐁 뿌리려면 흙에 안들어가게 감싸고 뿌려야하죠? - dc App
좀 들어가도 별탈 없더라고... 잎자루 사이사이에 대고 칙칙....
근데 싱고니움은 병충해가 항시 생겨서 ㅜㅜ
어쩐지....!! 그런거 같더라
웃긴게 자라긴 또 잘자라;; 벌써 5번째 새잎 벌어지는 중인데.. 잘 크는거랑 병충해랑은 또 별개구나 아오 피곤햐 - dc App
잘 자라고 번식 잘되고 벌레 잘 달고 하 ㅋㅋㅋㅋ
싱고는 깍지정도는 괜찮아 총채 기사식당이라는 얘기가 있어
기사식당ㅋ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