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재미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 죽을까봐, 잘못될까봐 받는 스트레스가 훨씬 큼. 많이 죽였고, 이젠 뭔가 알 것 같아서 내 로망식물 하나 들였는데 며칠만에 개스트레스 받네… 바라보는건 너무 좋음. 어쩜 저리 예쁠까. 조화 들이는게 내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 듯 ㅅㅂ
여러 식물 보내면서 배운다는 말이 나한테는 맞는 거 같더라..
맞음 게다가 집 장기로 비울수가 없어서 2일 이상 비우게되면 똥줄타요.. 식멍은 좋은데ㅋㅋ
스트레스 받다가 어느새 무관심일때 더 잘 크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뭔가를 키울 때의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나름 의미 있더라 - dc App
와.....이거지......2222
나도 그래.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데 좋을때가 너무 좋아서 못놓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