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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관리 꽤나 힘들었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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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전의 컨디션 난조로 포엽4-5개씩 올리고 얼음 그리고 한장 했었음.알로는 뿌리의 보습을 확보해줘야한다는것에는 공감함. 그래서 빨리키우고싶은 욕심에 피트비율을 높게 가져간 결과는 좋지않았음.그래서 다음번 분갈이때 배수재료 비율을 70퍼정도 가져갔음
솔직히 말하면 100만원대의 식물을 관리하면서 과습 위험부담을 갖고가고싶진 않았음.
수분공급은 더 자주주면 해결되는 부분 성장력도 물을 충분히 자주 준다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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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피트비율40- 5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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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름이 빠르기때문에 물받이에 매일 물을 채워줌
비슷한 환경에서 개체가 물을 해소할수있다면 저면으로 키워도 잘크는게 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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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분갈이때 뿌리였음 저면으로 관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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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흙배합 잘못한 예
피트가 다떨어져서 20퍼밖에 안들어감
물을 엄청 자주줘야되고 잎이 촉촉한기가 오래가지않음.
아마 곧 저면으로 관리해야할듯.

여러방식으로 길러봤고
상토 많이도 섞어봄. 결국 환경조성과,물주기가 중요한데
용토조절은 환경에 맞춰서 변화시켜줘야됬음.

상토많이 문제점은 수세에 문제가 생겼을때 생김
증산이 멈춰서 뿌리에 찬 물을 해소 못하고 점점 약해짐

좋은 환경에선 충분한 빛으로 식물 스스로 흙을 포슬하게 관리하지만, 일조가 충분치 않거나,약해진 상태에선 스스로 해소하기 힘들기 때문에 배수를 확보해주는게 일반적인 경우에 더 좋다고 보고 어떤게 더 죽일확률이 크냐 라고 봤을때 상토비율이 높을때가 더 크다고 생각함.

5000원짜리 거북알로도 누군가에겐 100만원짜리 베놈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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