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나비플랜트 같은데 좀 끼워줄래?ㅋㅋㅋ
저렇게 초라하게 시작한 나의 나비그린.
저땐 나름 귀했는데 요샌 좀 보이는듯?
처음에는 저렇게 듬성했는데 너무 무성해지는 바람에 줄기가 휘어서 한번 가지치기를 했어.
잎에 비해서 줄기가 가는 편이야. 잎을 주기적으로 좀 없애줘야해.
그래서 지금은?
곧잘 컸지?
잎도 꽃도 밤되면 접히는 게 매력야.
나비같이 예쁘고 잎이 날개처럼 워낙 얇아서 택배로 오다가 잘 상하는 것 같아.
구매할때 꼭꼭 참고해 나처럼 반시체 받지말고..
그치만 잎 하엽 감수하면서 키우면 또 금방 잎 늘려.
저녁 노을빛 받으면 제일 예뻐.
여리여리하지만 또 은근 강한 아이.
나비플랜트 더더더 흥하자!
신기하게 이쁜 넘이네.....인쇼가 두려운 후기가....@@ 이넘도 삽목으로 번식?
삽목 된다는데 나는 망함ㅋㅋㅋ가지치기한거 꽂았는데 흑흑.. 응 넘 신비롭고 이뻐 식물 좀 정리해도 쟤는 안되겠어서 우리집에서 오래 있었다ㅋㅋ
잎 색감이 진짜 신기하다 예뻐
맞아 보고있으면 시선을 잡아끄는 잎이야 하엽도 나비처럼 하늘하늘 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