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음 실실 거리며 기분 좋아지는 것들 찍어왔어(나만)
구아바 꽃봉오리
어쩌다 키우는 파프리카
빵떡잎 파치클라다
직광에 구운 썬라이즈
끊임없이 꽃 피우는 크로니아나
살아나는 무화과
무화과 재활화분에 뿌리 내린 커티시
비 맞고 너덜너덜 방토와 바질
반려가 키워달래놓고 안 먹고 방치 중인 상추
어쩔 줄 모르겠는 레베카
어쩔 줄 모르겠는 본트로사이
엘사도 호접란 꽃봉오리
스플이 멋진 울퉁불퉁 무명호야
구아바 꽃봉오리
어쩌다 키우는 파프리카
빵떡잎 파치클라다
직광에 구운 썬라이즈
끊임없이 꽃 피우는 크로니아나
살아나는 무화과
무화과 재활화분에 뿌리 내린 커티시
비 맞고 너덜너덜 방토와 바질
반려가 키워달래놓고 안 먹고 방치 중인 상추
어쩔 줄 모르겠는 레베카
어쩔 줄 모르겠는 본트로사이
엘사도 호접란 꽃봉오리
스플이 멋진 울퉁불퉁 무명호야
와 집 광량 좋은가봐ㄷㄷ근데 11번 옆에 있는건 머야? 미니변기?
눈썰미 좋군ㅋㅋ 아기 변기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 식멍 의자)
ㅋㅋㅋㅋㅋㅋ엇 뭔가했는데 진짜변기구나 좋네
저기서 식멍하면 변비걸리겟다 - dc App
썬라이즈 더 구우면 진짜 빨개지겠다 이쁘네
얼마나 더 구워야하나 가을 쯤 되면 전체 빨개지길~
밑에서 세번째 제라늄 멋지다. 이름까지 적어줘서 검색해보고 왔네. 멋진사진과 이름을 적어두는 세심함에 감동받아서 개추누름. 제라늄만 아니엇어도 하나 들이는건데... 이쁘당
나도 제라늄 별룬데 쟤는 꽃보다는(꽃 잘 안핌)잎보고 키우는 애여 잎모양도 특이하고 새큼한 향이 나 가을에 댕강댕강 삽목해서 뿌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