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는 취미 가진 부모님을 둔 식갤 눈팅러인데

마당 텃밭을 두고

부 : 출퇴근에 볼 수 있눈 예쁜 꽃을 심어야한다
모 : 못먹는거 심지마라

로 첨예하게 대립하심. 

근데 이게 내재된 사상인지 나는 어머니 성향으로 못먹는건 안키운다주의. 이게 냠냠족인가? 

여긴 관상용 많이 키우는 것 같아서 신기함. 
기특해하고 뿌듯해하는게 뭔가 귀엽다 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