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수국 키우고 있는데
방금 비와서 들여놨는데 잎끝이 타버렸네..
항상 밖에 내놓고 있기 때문에 통풍, 일조량은 충분해서 과습은 아닌거같고
1주일에 한번씩 개화촉진제를 주긴하는데 정량보다 약간 적게 희석해서 주고 있음
최근 며칠 습도도 높고 광량, 온도도 높았잖아
검색해보니깐 습도가 높을 때도 잎이 탈수가 있다고 그러던데 맞는거임?
그럼 어떻게 조치해야돼?
라벤더 수국 키우고 있는데
방금 비와서 들여놨는데 잎끝이 타버렸네..
항상 밖에 내놓고 있기 때문에 통풍, 일조량은 충분해서 과습은 아닌거같고
1주일에 한번씩 개화촉진제를 주긴하는데 정량보다 약간 적게 희석해서 주고 있음
최근 며칠 습도도 높고 광량, 온도도 높았잖아
검색해보니깐 습도가 높을 때도 잎이 탈수가 있다고 그러던데 맞는거임?
그럼 어떻게 조치해야돼?
습도 높아 타는 거라면...충분한... 통풍뿐이.... 물에서 빨아올린 물을 잎에서 날려줘야하는데... 일부 식물들은 그 물이 잎에 고여서...특히 잎 끝 부분을....톡이거나 태우거나 말리거나 그러더라고... 흰지분 많은 넘들은...흰지분이 타고...
잎 끝에 일액 달려있거나 분무를 해줬다거나 (이 습도에?) 그러면 물방울이 볼록렌즈 역할을 해서 더 잘 탄다고 하더라고.
온도 높은데 습도도 높으면 물 증발 잘 안되서 과습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