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ㅜㅜㅜ
잎뒤에 기어가길래 못본척 현실부정 흐린눈하고 창틀에놓고 창문 닫음..
다시 멘탈잡고 한손에 끈끈이 부여잡고 창문열고 다시 화분 살피는데 안보인다.... 다시 나와달라고 빌고싶다
지금 나가봐야해서 당장 분갈이도 못하고... 아아아아아아.....
제발...... 지네라니.. 지들끼리 지내지 왜 내집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