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스 하나도 모름
근데 보다보니까 느낀게
1. 미쉘이라고 팔았음
2. 이게 그~ 미쉘이긴한데~ 내가 몇년전에 슈킹해와서 조배를 한거임~
3. 근데 슈킹한거니까 당연~히 택은 없죠? 근데 똑같을테니 믿으십쇼~
하면서 파는건데 이름값달고 파는거고 유전자검사같은거로 알수있는거도 아닌 상황에서는 이게 그 개체다라고 이름달고 팔면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하는데 그게 아니잖아
근데 가려놓고 팔아놓고는 등록이 어쩌고 법이 어쩌고 하면서 논점만 잔뜩 흐리고있네
난초는 유전자 분석으로 품종 동정 하던데 가능은 하지않을까?
오.....그러면 그렇게 해서 팔면되겠네 판매자가
사람들이 많이 혼란스러운듯 불법은 아닌데 기분나쁜 비스무리한거라서..,
해외 육종가의 품종 A라는 이름을 달고 팔았으면 상식선에서 사람들은 당연히 A를 수입했다 라고 인식할텐데 그게 아니면 당연히 A클론 또는 A조직배양 이라고 표기해서 팔아야 하는거아닌가?
ㅇㅇ 맞지 않음? 이제 미쉘이랑 다르게 자라면 뱅갈에스쿠처럼 다시해명하고 환불해준다 뭐다 하겠지. 그럼 그 동안 키운 정성은? 개인거래로 ㅇㄷㅇ 미쉘을 산 사람은?
동남아 에오스 사건보면 그렇지도 않을듯. "안스는 원래 커봐야 알아"하겠지
코건 님의 생육조건이 어쩌고 하면서 배째해버리면 우쨔
그럼 그냥 ㅇㄷㅇ만 뒤에서 웃는거지. 그 후로 사람들은 찐미쉘 짭미쉘 구분하느라 고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