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난은 이제 그만 알아보는걸로...ㅜ


어릴 때 엄마가 하늘색 길쭉한 도자기? 매끈한 화분들에 난 키우는거 좋아하셨는데


유치원생이던 내가 맨날 잎 하나씩 꺽었었는데


엄마 죄송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