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새끼들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다 사라진거 같습니다.
장마로 인한 숨막히는 습도+물샤워+천적
전쟁 후에 꼬라지가 말이 아니지만
그래도 새순들이 파랗게 힘내며 자랍니다.
이제 후반부 저 뿌파들과의 전쟁이 남았습니다.
응애와의 전쟁 때 떨어진 죽은 잎들 아래로
유충을 시체속 구더기들 마냥 싸질러 놨더군요
님오일이랑 끈끈이 주문했는데 끈끈이는 아직 안왔네요
응애새끼들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다 사라진거 같습니다.
장마로 인한 숨막히는 습도+물샤워+천적
전쟁 후에 꼬라지가 말이 아니지만
그래도 새순들이 파랗게 힘내며 자랍니다.
이제 후반부 저 뿌파들과의 전쟁이 남았습니다.
응애와의 전쟁 때 떨어진 죽은 잎들 아래로
유충을 시체속 구더기들 마냥 싸질러 놨더군요
님오일이랑 끈끈이 주문했는데 끈끈이는 아직 안왔네요
올해는 기생벌들이 많이 날아왔음... 화분에 구멍파고 나방애벌레 같은거 끌고와서 묻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