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너무 커진다고 빛을 많이 보여주지 말라던데 나는 육성파라 그런거 모름.. 쑥쑥 자라는 오톤나 트리플리네르비아
사실 얘의 진가는 불을 껐을 때야 잎 뒷면에 보라색 발색 장난 아님
요즘 우리집 파키포디움들은 성장이 더뎌.. 다른 갤러들은 어때? 우리집 애들은 날씨 때문에 좀 힘들어하는 거 같다
사진은 굠둥이 브레비카울레
댕강식을 진행했던 데카리인데 벌써 신엽을 뽑는다 ㄷㄷ 올해만 가지치기를 두번을 했어
잘린 단면에 빨간 점이 신엽 나오는 자리야 올해 어디까지 크나 보자!
아기 파키푸스 요즘 한창 목대 굵히느라 바쁨
자려고 잎을 닫은 세나
잎을 보면 올해 폭풍성장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진짜 많이크긴 했다
난 1집 1세나 실천해야한다 생각함
같은 동형종 구갑룡은 일어났는데 넌 언제 일어날거니? 카카리오이데스 꽃 나도 좀 봐보자
6월 4일에 찍은 보스웰리아 네글렉타 사진
그리고 이게 오늘 찍은 사진 ㄷㄷ 성장하느라 쩍쩍 갈라져서 수액 터지고 난리도 아님
얘 수액을 향수 원료로도 쓰인다길래 손에 묻은 거 비벼서 냄새 맡아봤는데 진심 너무 좋더라
외목대로 자라고 있는 부르세라 파가로이데스
갈라지면서 껍질 떨어진 자리에 초록색 속살 드러나는 거 너무 멋짐
상부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느낌
잎도 되게 예쁨
어제 찍은 구갑룡
오늘 찍은 구갑룡
얘는 밥먹고 오면 커있는게 보임 ㅋㅋㅋㅋ
안스리움 에오스 x 럭셔리안스 x 머시기?
발아한 씨앗 심은 건데 성장이 너무 느리다ㅜㅜ 수태 사다가 덮어줘야하나 고민임
내방 식물존 전체샷
워 간지
와... 다 너무 이쁘다... 나도 아프리카식물 입문하고 싶은데 아직 나한테는 너무 비싸고 어려운녀석들 ㅠㅠ
아프리카 식물들 생각하는 것처럼 안비싸고 안어려워ㅜㅜ 개같이 키워도 잘자라주는 가격도 착한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유묘들 키우는 온실에 자리가 많이 남아서그런데 혹시 햇빛별로 없고 습도 높아도 잘자라는 선인장이나 작은친구들 있을까?
습도는 높아도 괜찮은데 식물등이라도 없는 환경이면 많이 웃자랄걸?
ㅇㅋㅇㅋ 땡큐~ 이거 온실배치를 다시 생각해봐야겠구만...
파키푸스 잎이 엄청 이쁘네
파키푸스는 사랑입니당
파키푸스..아..... 잎 미쳤다 진짜.
따글따글한게 너무 이쁘지? ㅎㅎ
목본류 애들이 실생으로 키울 때 진짜 이쁜거 같아 목대 굵어지는 것도 잘 보이고
맞아 크고 있다는게 팍팍 티가 나니까 키우는 맛이 있어
7번째 너무 귀엽다 ㅋ
감자 같음 ㅋㅋㅋㅋ
1번 오토나였나... 얼핏 보면 모나데니움(현 유포르비아)처럼 생겼네.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오톤나 종이긴함 잎 발색하나 보고 데려왔어
너무 예쁘다.. 구갑룡이랑 안스리움에 멀칭 뭐로 한거야?
구갑룡은 화산사고 안스리움은 따로 멀칭없이 적옥토 100에 심어놨어
적옥토만으로 해도 예쁘구나.. 고마워!!
파키랑 세나 온리 화산석만 넣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