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현생에 치어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거지같은 공기업에 다니는데 솔로란 이유로 3개월 탄자니아에 가게됐어...도중 한국에 돌아오긴 힘들고...
7월말에 가는것으로 통보 받았는데 첨드는 생각이 우리집 식물들은 어쩌나...하는 좌절감이더라고...
나이 마흔에 이것저것 해보다 제대로 정 붙인 취미가 식물 키우는건데 강제로 중단하게 생겼네...다들 잘 지내...요번에 식물들 다 죽으면 다시는 못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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