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 주문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가위 들고 나가시더니 카페 입구쪽에 조그마한 정원에서 애플민트랑 로즈마리 잘라서 들고와서 음료에 넣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모체가 되게 크고 튼튼해보여서 물꽂이해보려고 챙겼는데 술 마시러 갔다가 술집에 놔두고 왔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