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사서 분갈이하고 방안에 키우는데 아침에 보니까 받침에 손가락 두마디 크기에 바퀴벌레가 정신을 못 차리고 발만 버둥되면서 죽어가더라고.
비명지르면서 치웠는데 바퀴벌레란게 그렇게 쉽게 죽는건 아니라고 하던데... 게다가 엄청 크고...
좀 당황스러운데 설마 바퀴벌레가 알낳고 죽는 곤충임? 살면서 바퀴벌레 처음봐서 좀 혼란스러움ㅠㅠ
참고로 집에 그리마가 많이 살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바로 자결하고 죽으려던건 아니겠지?
비명지르면서 치웠는데 바퀴벌레란게 그렇게 쉽게 죽는건 아니라고 하던데... 게다가 엄청 크고...
좀 당황스러운데 설마 바퀴벌레가 알낳고 죽는 곤충임? 살면서 바퀴벌레 처음봐서 좀 혼란스러움ㅠㅠ
참고로 집에 그리마가 많이 살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바로 자결하고 죽으려던건 아니겠지?
바퀴가 그리마보고 자결을 한다라.. 형 상상력 풍부하다
그냥 빡통인듯
왜 그런 말을 쓰고그랴
우리집에 뜬금없이 초파리랑 바퀴벌레들이 화분에 뿌려진 농약에 으앙쥬금. 비오킬 썼다면 아마도 바퀴에게도 효과가 있었을것임. 보통 창틀 물구멍으로 들어오더라.
아 그럼 이미 화분에 농약 뿌려있었나보네... 난 약치는것도 잘 모르거든...ㅋㅋㅋ 비오킬 기억했다가 나중에 다른 화분 들이면 써봐야겠다... 진짜 개징그러워서 두번다시 보기 싫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