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사서 분갈이하고 방안에 키우는데 아침에 보니까 받침에 손가락 두마디 크기에 바퀴벌레가 정신을 못 차리고 발만 버둥되면서 죽어가더라고.
비명지르면서 치웠는데 바퀴벌레란게 그렇게 쉽게 죽는건 아니라고 하던데... 게다가 엄청 크고...

좀 당황스러운데 설마 바퀴벌레가 알낳고 죽는 곤충임? 살면서 바퀴벌레 처음봐서 좀 혼란스러움ㅠㅠ
참고로 집에 그리마가 많이 살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바로 자결하고 죽으려던건 아니겠지?